오늘의 의상은 세라복이라고 속은 사기사와 후미카씨 19세

고베야에서 알바하면서도 여전한 수수께끼의 히로인 X 오르타 쨩

껴안은 직후의 사기사와 후미카씨 19세


https://twitter.com/macharge


오랜만에 히오스쟝이 돌아왔군요.

덤. 후미카가 세일러 수영복 입은게 이번이 두번째죠. 그때하고 비교하면 작가님 그림체가 발전한게 보입니다. 이게 그때 그림

이때만해도 후미카씨도 수영복은 NG였는데 말이죠. 잘 성장하셨습니다.


Posted by Tronz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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