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렌타인 초코를 어떻게 넘겨줄까, 내가 넘겨주는 건 이미지에 안 맞지 않을까, 시중에 파는 걸 넘겨줘도 괜찮을 걸까 등등 생각하는 듯한 카나데씨

(*´▽`*)


스마트폰으로 그린 카나데씨


카나데씨의 머리 장식을 붙여주고 싶어졌습니다


리퀘받은 미오쨩과 카나데씨 일러스트


하야미 카나데(17세)



「거기 양복차림 오빠, 거기 우산 비어있으면 들어가게 해줄래?」
라고 역 헌팅 당했는데, 이미 담당자가 있었으면 합니다.

(힌트 : 숄더 백)


오토쿠라쨩을 위해 과금하신 프로듀서님들에게- 치히로 올림

상입니다


모처럼이니까☆


농담이지만


리퀘받은 미리아쨩 옷 입은 카나데씨. 전혀 소화할 수 없었습니다.



신쓰알 카나데씨의 속옷 디자인이 신경쓰여서 잠을 잘 수 없습니다.


예술적으로 공을 피할 수 있는 선수라 다행이었던 윳키

당번 하나 하나에도 두근두근 거린다 이것이 청춘
(역주 : 이름순으로 앉히니까 하야시군은 하야미와 옆자리)


오히려 존나 좋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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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연령 블로그입니다만 뭐 문제라도?



Posted by Tronz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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