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PPS 전원이 나온다 보기는 어렵지만 일단 LiPPS 태그는 붙여두자.
사실 아냐,카에데,란코 3인조에 묻혀서 그렇지 카나데의 "난테네~"도 번역하려면 꽤 머리 빠진다고 생각합니다.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데 얘는 이 말을 시도 때도 없이 아니까요.
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대사는 카나데의"남이 어중간하게 공감하려 드는 건 참을 수 없으니까"
개인적으로는 카나데의 캐릭터성 중 하나를 잘 나타내준 대사라고 보는데
데레스테 카렌 커뮤나, 러브&데스티니 이벤 커뮤 때 카렌이 했던 말이 떠오르기도 했는데
이런 부분이 모노크롬 릴리라는 유닛으로 엮이는 관계 말고도 카렌과 카나데가 서로의 개인 커뮤에서 중요한 역할로 나올 수 있는게 이런 부분덕분 아닐까 합니다.
"남이 어중간하게 공감하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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